취업자료실
취업뉴스
 취업자료실 취업뉴스
게시글 확인
제목 취업관련보도자료 날짜 2018-05-28 조회수 1030
작성자 인재개발원
첨부파일

30대 그룹 고용, 1년새 2만명↑…삼성보다 많이 뽑은 CJ?

>> 자세히 보기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국내 30대 그룹 계열사 중 1분기(1∼3월) 보고서를 낸 260곳의 고용 현황을 조사한 결과

3월 말 기준 직원 수는 96만9397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만1361명(2.3%) 증가했다.
 

“구직자 55%, ‘흙턴’이라도 하고 싶어”

>>자세히 보기

단순 업무만 하는 이른바 ‘흙턴’이라도 기업의 인턴십에 참여할 의향이 있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용환)이 구직자 431명을 대상으로 ‘구직자가 바라는 인턴’이라는 주제로

조사한 결과, 54.8%가 주요한 업무를 하지 않는 인턴이라도 지원하고 싶다고 답했다.

 

“구직자, 취업 준비로 잃은 것 1위는?”

>> 자세히 보기

실제로 구직자 10명 중 8명은 취업 준비로 잃은 것이 있었으며, 가장 많이 포기한 것은 ‘자신감’으로 나타났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용환)이 ‘취업 준비로 인해 잃은 것’에 대해 조사한 결과, 80.5%가 ‘잃은 것이 있다’고 답했다.

 

기업 10곳중 6곳, “학벌? 중요하지 않아!”

>> 자세히 보기

‘블라인드 채용’ 등을 필두로 한 ‘직무 적합성’을 중요시 하는 채용 문화가 점차 자리잡아가면서 채용 시 중요한 평가기준으로

뿌리깊게 자리잡았던 ‘학벌중시’ 현상이 사라지고 있다.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용환)이 기업 362개를

대상으로 ‘채용시 학벌 평가’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 기업의 56.9%가 ‘좋은 학벌이 채용 평가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답했다.

 

구직자 88% ‘면접 탈락 후유증’… 실수 떠올리며 자책도

>> 자세히 보기

구직자 대다수가 면접에서 탈락한 뒤 후유증을 겪은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면접이 끝난 후에도 본인의 실수를

떠올리며 계속 자책했다. 취업포털 커리어(대표 강석린)에 따르면 구직자 416명에게 ‘면접 탈락 후유증’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88.2%가 ‘면접에서 탈락한 뒤 후유증을 겪은 적이 있다’라고 답했다고 23일 밝혔다.

 

면접 앞두고 성형외과, 면접학원까지 평균 19만 5천 원 쓰지만... 돌아오는 면접비는 '회사기념품'?

>>자세히 보기

-평균 면접비 3만2천 원인데, 면접준비비는 이의 6배↑… 면접은 볼수록 적자?

-면접스터디 참가비, 면접학원 수강, 심지어 성형외과 방문도… 면접준비 위한 기회비용 ‘심각’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채용 O2O 플랫폼 알바콜(대표 서미영)이 구직자 89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상반기 신입공채 서류전형 합격률 20.6%

>> 자세히 보기

2018 상반기 신입공채에 도전한 취준생들의 서류전형 합격률은 20.6%로 조사됐다. 이들은 평균 6.8곳에 지원해 1.4곳에서 서류전형

합격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함께 2018년 상반기 신입공채에 지원한 취업준비생 553명을 대상으로 ‘서류전형

합격률’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대기업 1인평균급여 전년대비 2.6% 올랐다

>> 자세히 보기

지난해 시가총액 30위 이내 주요 상장사의 직원 1인평균급여가 전년대비 2.6%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함께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순위 상위 30개 대기업 중 28개사  사업보고서(2017년 12월 말, 2016년 12월 말 기준)의 직원

현황을 분석했다.

 

인문계는 ‘서비스’ vs 이공계는 ‘제조/생산’ -전공별 취업 희망 산업-

>> 자세히 보기

잡코리아-알바몬은 설문조사를 통해 ‘취업을 희망하는 산업이 있는지’를 물었다. 그 결과 대학생 82.2%가 ‘있다’고

답했다. 대학생들이 가장 취업하고 싶어하는 산업 1위에 ‘서비스업’이 꼽혔는데 전공 계열에 따라 희망 산업도 달랐다.

목록
[01811] 서울시 노원구 공릉길 138번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Tel : 02-970-9003 Fax : 02-970-9007 E-mail : job@snut.ac.kr
Copyright (c) 2015. Seoul National University of Science Technolog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