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4년 2기] 빌드업 진로캠프(집단상담) 프로그램 참여 했어요! | 날짜 | 2024-07-04 | 조회수 | 2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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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취업진로본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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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4 취업 서포터즈 1기 조준상입니다. 저는 6/11일~ 6/13일 (3일간) 진행된 빌드업 진로캠프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습니다. 제가 듣고 배운 후기를 생생하게 말해드리겠습니다.
들어가기 앞서 빌드업 진로캠프가 무엇인지부터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빌드업 진로캠프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취업진로본부와 고용노동부에서 공동으로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써 저학년을 대상으로 자기이해와 진로탐색 & 목표설정을 통해 진로에 도움을 받는 프로그램입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저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서울과학기술대학교 EPIC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합니다. 더불어 EPIC점수 150점을 받을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제 2학생회관 3층 취창업 진로 강의실에서 진행되어 서울과기대 학생이라면 어렵지 않게 갈 수 있을것입니다. 첫날이라 부랴부랴 준비해서 출발했습니다. 저학년 학생들 뿐만 아니라 고학년 학생들도 많이 있어 강의실이 허전하지 않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맛있는 간식도 챙겨주셔서 수업에 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느낀점
프로그램에 흥미를 불러일으키는데 적합한 내용이였던거 같습니다. 저는 강의 중 박진영씨의 일화를 인상깊게 들었고 직무를 고르는데 있어 닫힌 생각보단 더 넓고 내가 하고싶은걸 목표로 하자라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로인해 저는 선 직무탐색을 선택했습니다.
이후에는 자신의 테마를 팀원들과 공유하며 자신의 태마의 강점과 능력을 부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는 저희 팀원과 전혀다른 테마들이 나와 특별하다고 느꼈지만 한편으로는 다른사람과 붙었을때 저만의 특성이 강하게 발휘되어야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 생각했습니다.
느낀점 널부러져있는 장난감을 정돈하는 느낌을 느꼈습니다. 다시말해 모호했던 본인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이였습니다. 이를 통해 저의 강점이 무엇인지 인지하였고 더 나아가 제가 가진 강점들을 살리는 방법을 탐구할 수 있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Gell Up 앱을 이용해보는걸 추천합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정확히 인지하는데 도움이 될것입니다.
저는 프로그램을 진행할떄 돈, 체계적, 공동업무가 나왔습니다. 현대 직장인들과 비슷한 성격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하... 느낀점 꿈이 있어서 대학에 왔지만 정작 꿈이 저와 맞는지는 생각해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저의 꿈이 저 자신과 닮아있다는 점을 이해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꿈에 확신을 가지고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1일차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강사님께서 어려운 내용 없이 쉽게 풀어나가 주셔서 가벼운 마음으로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이런 내용 말고도 다른 테크닉을 많이 배웠지만, 강사님께서 비밀이라하여 따로 글을 쓰진 못했습니다. 비밀을 알고싶다면 꼭 빌드업 진로캠프에 참여하세요! 2일차 수업도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3일차는 개인사정으로 참여하지 못해, 글을 작성하진 못했지만 1,2주차 수업만으로도 유익한 내용들을 얻어갈 수 있었습니다.
저와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학생들의 참여 후기입니다. 긍정적인 답변이 많은걸 본다면 좋은 프로그램이라 결론 지을 수 있습니다. 저의 느낀점과 결론을 말씀드리며 글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2일간 활동하며 직무를 정할떄 고래여해야할 전공 이외의 능력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직무를 선택할때 좀 더 많은 상황을 고려해야함을 이해했고, 나아가 저에게 맞는 직무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긴 시간 수업을 진행했지만 전부 득이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제 글을 읽고 흥미가 생기신 분은
2학기에는 (진로에 취업전략이 더해진) 취업캠프로 진행이 된다고 하니, 다음에 꼭 참여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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